잊지 않을 거야..

일지매의 겸이가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를 위해 복수하겠다고 다짐하며 아버지를 찔렀던 검의 문양을 나무에 새기면서 했던 말이다.
이 포스팅을 쓰려고 하니 그 장면이 생각난 것이다. 하하

그토록 노력했건만, 내가 잘못한건 맞지만
쉽게 등을 돌린 건 잊지 않을 거야.

앞만 보고,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나아갈 것이다.

by ecorama | 2008/06/16 10:45 | Day by Day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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