짧은 계획

이번 여름...
기회가 주어진 두개는 꼭 합격해야 한다.

가을에는 내 시간을 많이 갖게 될 것이다. 시간 활용을 잘해서 듣게 될 두개에 최선을 다해서 나의 목적을 이루고, 꾸준히 나머지 한개를 준비해야 한다. 운동도 열심히 하고, 내가 원하는 바 꼭 이루어 낼 것이다.

난 내가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.
기회는 내가 만드는 거니까.

by ecorama | 2008/06/22 16:10 | Day by Day | 트랙백 | 덧글(2)

불안하다

내가 잘하고 있는지... 현명한 판단을 하고 있는 건지...
물론 하나보다는 둘이 낫고, 둘보다는 셋이 나을 수 있다. 그래도 내가 믿는 바를 밀고 나갈 수 있고, 그리고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는 거였으면 좋겠다.
신중하게 생각하자.

by ecorama | 2008/06/20 16:01 | Day by Day | 트랙백 | 덧글(0)

잊지 않을 거야..

일지매의 겸이가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를 위해 복수하겠다고 다짐하며 아버지를 찔렀던 검의 문양을 나무에 새기면서 했던 말이다.
이 포스팅을 쓰려고 하니 그 장면이 생각난 것이다. 하하

그토록 노력했건만, 내가 잘못한건 맞지만
쉽게 등을 돌린 건 잊지 않을 거야.

앞만 보고,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나아갈 것이다.

by ecorama | 2008/06/16 10:45 | Day by Day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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